SAS와 와일드트랙, 발자국으로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포굿, CSR, 동믈보호, 와일드트랙, 멸종위기동물


치타가 멸종 위기 동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치타의 개체 수는 지난 세기 동안 93% 감소했습니다. 또 치타는 기존 아프리카 서식지의 76%에서 더 이상 발견되지 않습니다. 분석과 인공지능(AI)으로 치타와 같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보호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 과정에 여러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동물 보호 비영리 단체 와일드트랙(WildTrack)은 발자국과 클라우드소싱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SAS는 와일드트랙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고, 자연 보호 활동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하는데요.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종의 수, 분포 등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그 수가 급격하게 줄고 있는 멸종 위기 동물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포굿, CSR, 동믈보호, 와일드트랙, 멸종위기동물


그 해결책으로 SAS와 와일드트랙은 누구나 동물의 흔적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클라우드소싱 프로젝트 ‘발자국 식별 기법(FIT; Footprint Identification Technique)을 시작했습니다. FIT는 디지털 발자국 이미지를 통해 야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멸종 위기 동물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툴인데요. 전 세계 누구나 스마트폰이나 드론으로 촬영한 동물의 흔적을 자유롭게 사이트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물, 흔적, 발자국 등 다양한 형태의 복잡한 다층 데이터가 대량으로 수집되는데요. 와일드트랙은 이미지 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하기 위해 SAS R&D팀과 함께 자동 필터링 시스템을 개발,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에 대한 측정치는 종, 개별, 성별, 연령대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맞춤형 수학 모델을 통해 분석됩니다. SAS 분석 솔루션을 기반으로 작동되는 FIT는 동물의 디지털 발자국을 활용해 90% 이상의 정확도로 멸종 위기 동물을 구별합니다. 와일드트랙과 SAS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별 서식지 내 멸종 위기 동물의 수와 분포를 파악하고, 관련 보호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포굿, CSR, 동믈보호, 와일드트랙, 멸종위기동물


SAS와 와일드트랙은 방대한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SAS의 딥러닝 기술은 데이터를 이용한 반복적인 학습을 자동화하고, 대규모의 이미지 식별 및 패턴 인식 작업을 빠른 속도로 수행합니다. 딥러닝 기술과 충분한 데이터가 있으면 실제 관찰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발자국 이미지를 식별하고 패턴을 인식하는 등 사람의 작업을 수행하도록 컴퓨터를 훈련시킬 수 있습니다. 더 큰 규모와 더 빠른 속도로 말이죠! 또 인공지능은 점진적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더 완전한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는 역량을 추가했습니다.


스카이 알리브하이(Sky Alibhai) 와일드트랙 연구원은 “우리의 도전과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인류를 비롯한 이 세상의 모든 종을 위한 공간을 갖춘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SAS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석 컨퍼런스 ‘SAS 글로벌 포럼 2018(SAS Global Forum 2018)'에서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으로 생물의 다양성을 보호하고, 동물 보호 조치를 혁신한 와일드트랙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데이터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SAS는 UN이 2030년까지 세계를 바꾸기 위해 선정한 17가지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를 기반으로 하는 팟캐스트 시리즈인 ‘Global GoalsCast’의 공식 후원사로서 분석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CBS 뉴스애플(Apple)을 통해 이 팟캐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원의 일환으로 SAS는 기후 변화, 기아, 이주, 깨끗한 물과 같은 핵심 인도주의적 문제에 관한 데이터 시각화 및 기타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이러한 국제 사회의 문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시각화는 데이터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SAS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클라우드소싱 앱인 ‘GatherIQ’를 통해 청취자들이 문제 원인에 대한 데이터를 탐색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청취자들은 단순히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글로벌 변화에 대한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포굿, CSR, 동믈보호, 와일드트랙, 멸종위기동물


팟캐스트는 UN의 글로벌 목표를 지원하는 SAS의 ‘데이터 포 굿(Data for Good)’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SAS는 국제이주기구(IOM;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와 함께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등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국가들을 도와왔습니다. SAS 데이터 포 굿은 데이터를 활용해 빈곤, 건강, 인권, 교육, 환경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는 SAS의 미션 중 하나입니다. 아동 복지부터 아동 학대 방지, 행동 건강부터 어린이 교육 확대까지 더 나은 세계를 만들고 있는 데이터의 힘은 중대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사회적 참여와 인식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데이터 포 굿 여정과 함께하고 싶으신가요? 팟캐스트를 구독하시고, GatherIQ를 다운로드 하셔서 해결책을 찾기 위한 데이터를 함께 탐색하고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함께 지구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SAS는 2017년 Fortune이 선정한 ‘세상을 바꾸는 기업(Change the World) 5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Fortune은 매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세계적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하는 기업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SAS의 다양한 데이터 포 굿 프로젝트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저자

이사 셰(I-sah Hsieh) l SAS 국제 개발 글로벌 매니저(Global Manager, International Development at SAS)


편집

SAS 코리아 마케팅